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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래올래 자녀 이해 특강 ‘영화로 여는 감정 코칭’ 포스터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제주도교육청 제주도서관은 15일 보호자를 대상으로 자녀와의 건강한 소통을 돕기 위한 ‘놀래올래 자녀 이해 특강 : 영화로 여는 부모 감정 코칭’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영화라는 친숙한 매체를 활용해 보호자가 자신의 감정을 먼저 인식하고 자녀의 발달 단계에 따른 감정 상태를 이해함으로써 바람직한 보호자-자녀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학부모교육 전문강사 김희정 강사가 진행하며 ▲영화 클립 감상 및 분석을 통한 감정 읽기 ▲부모 자신의 감정 지도 그리기 ▲자녀와 공감하는 대화법 등 실제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양방향 소통’ 방법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10일 오전 11시부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공공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보호자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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