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전포사잇길 일원 ‘도로관리 종합정비의 날’ 운영

박영진 기자 / 기사승인 : 2026-06-29 12: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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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포사잇길 일원 ‘도로관리 종합정비의 날’ 운영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진구은 2026년 6월 25일 안전하고 질서 있는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도로관리 종합정비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 정비 활동은 최근 유동인구가 증가한 전포사잇길 일원의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도로관리과, 전포1동주민센터, 전포1동 새마을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 등 30여 명이 참여해 민·관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배수구 맨홀 밑 쓰레기 제거, 도로 이용에 불편을 주는 노점과 노상적치물을 정비하고,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파손된 도로를 보수했으며,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광고물 및 공중정비선도 함께 정비하는 등 총 50여 건의 주민불편사항이 정비됐다.

김영욱 구청장은 “앞으로도 ‘도로관리 종합정비의 날’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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