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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특례시 산림휴양과, 군항제 특별프로그램 ‘봄, 벚꽃 니꺼데이~’ 운영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창원특례시 푸른도시사업소 산림휴양과는 2026년 군항제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봄의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산림치유 프로그램 ‘봄, 벚꽃 니꺼데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흐드러진 벚꽃과 함께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오는 3월 28일부터 4월 5일까지 창원시 진해구 장복산길에 위치한 ‘창원편백 치유의 숲’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만들기, 걷기, 쉬기’ 세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에게 다각적인 치유 경험을 제공하며, 프로그램은 기간 중 하루 2회(오전9:30~12:00, 오후 2:00~4:30)운영되며, 회당 참가 인원은 선착순 15명 이내로 제한된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생 4학년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4월 2일까지이며, 창원시 홈페이지 통합예약 서비스를 통해 접수 할 수 있다.
체험료는 일반 성인 10,000원이며, 창원시민, 청소년, 고령자 등은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월요일은 휴무이다.
곽영주 푸른도시사업소 산림휴양과장은 “군항제 기간 동안 번잡함을 벗어나 편백숲의 피톤치드와 벚꽃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본 프로그램은 운영일 2일 전까지 신청인원이 4명 미만일 경우 취소될 수 있으며, 치유의 숲 사정에 따라 내용이 일부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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