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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제시 보건소-지역응급의료기관 간담회 개최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거제시는 지난 12일, 거제시보건소에서 지역응급의료기관의 안정적인 응급실 운영을 위해 유관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거제시보건소를 비롯해 거붕백병원, 대우병원, 맑은샘병원 등 4개 기관 관계자 15명이 참석했다.
보건의료 위기 경보‘심각’단계는 지난 해 10월 20일 해제됐으나, 현재도 지방 의료기관은 의사 인력 확보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각 기관의 응급실 운영 및 인력 현황 등을 공유하고 응급실 인력난과 의료자원 불균형이 지역 응급의료체계 운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논의했으며 대응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특히 간담회에서는 응급실 근무 환경 개선 및 인력 유치를 위한 지역 차원의 지원방안, 민간이송업체 구급차 위탁 운영 시 애로사항 및 개선 필요점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김영실 보건소장은“지역응급의료기관의 응급실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 이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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