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속초교육문화관, 2026년 숏폼(Short-Form) 공모전 운영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속초교육문화관은 7월 9일부터 8월 6일까지 학생들의 창의적 표현력과 미디어 활용 역량을 높이고, 참여형 영상 창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숏폼(Short-Form) 공모전 ‘60초로 찍는 나의 이야기’'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속초·양양·고성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자유주제로, 나의 취미, 학교생활, 우리 동네 숨은 명소, 책 추천, 이야기 재구성 등 다양한 일상을 숏폼 영상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작품은 30초~1분 30초 이내의 세로형(9:16) 영상으로 제작하여 참가신청서와 함께 이메일 또는 이음톡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영상 제작이나 청소년 지도 경력이 있는 외부 전문가가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하며, 창의성, 표현력, 흥미성,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시상은 초등부와 중·고등부로 나누어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총 18명(팀)을 선정하며, 상장과 부문별 시상품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윤전 속초교육문화관장은 “이번 공모전이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과 이야기를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을 키우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속초교육문화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문헌정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