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민선9기 진안군정 비전 확정

김예빈 기자 / 기사승인 : 2026-06-29 13: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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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행복한 기본사회 진
▲ 진안군청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다음달 1일 출범하는 민선9기 진안군정의 군정비전으로 ‘모두가 행복한 기본사회 진안’이 확정됐다.

29일 진안군에 따르면 민선 9기 진안군 비전은 이번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지역 선정을 바탕으로 지역 자원이 선순환하는 진안을 만들어 군민 행복과 기본사회를 최우선으로 설정해 향후 군민 모두에게 보장하는 기본생활, 기본 주거 등을 바탕으로 진안형 기본사회를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또한 이를 실현하기위한 6대 지표도 마련했다.

모두가 누리는 따뜻한 기본사회, 든든한 미래를 여는 선진농업, 상생으로 번영하는 민생경제, 활력이 넘치는 건강 치유도시, 미래의 인재를 키우는 교육도시, 군민과 공감하는 소통행정이다.

민선9기는 이러한 지표를 바탕으로 기본사회 실현, 지역경제 활성화, 선진농업 실현, 치유도시 활성화, 활발한 소통행정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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