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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통공감 교육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김포시가 지난 9일 환경국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환경의 날 기념 소통·공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시민 중심의 환경행정 서비스 품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강의는 이영미 좋은오늘소통스피치연구소장이 맡아 ‘당신 마음의 쉼표 하나, 스트레스는 내려놓고 공감은 채우는 시간’을 주제로 진행했으며, 환경업무 종사자의 감정노동과 스트레스 이해, 소통과 공감의 중요성, 웃음과 힐링을 통한 긍정적인 조직문화 형성 등을 중심으로 교육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업무 과정에서 겪는 감정노동을 해소하고 공감함으로써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과 시민 중심의 환경행정 구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이석범 부시장은 교육에 참석해 직원들과 함께 강의를 청취하고, 시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환경행정을 수행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 부시장은 “직원 간 소통과 공감은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출발점이자 시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는 근무 환경을 조성해 시민이 만족하는 환경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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