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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91회 임시회 폐회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대덕구의회는 2일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91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구의회는 이날 유승연 의원이 대표발의한 ‘지역아동센터 인식 개선을 위한 명칭 변경 건의안’을 채택했다.
건의안은 지역아동센터의 명칭 변경을 시작으로 센터에 대한 인식 전환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아울러 각 상임위원회에서 통과된 조례안 등 24개 안건도 의결했다.
의원별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조례(조대웅 의원) △돌봄노동자 권리 보장 및 처우 개선에 관한 조례(양영자 〃) △주거복지 지원 조례(유승연 〃) △스마트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박효서 〃) △민원 처리 담당자 보호 및 지원 조례(이준규 〃) 등이 있다.
전석광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다양한 안건을 논의하고 의결한 결과, 건의안과 조례안 등 구민의 생활과 밀접한 안건을 처리했다”면서 “앞으로도 구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더 나은 정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의회는 오는 3월23일부터 26일까지 제292회 임시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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