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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교육지원청 황영애 교육장, 교통안전 챌린지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경주교육지원청 황영애 교육장은 6월 29일 교통안전 의식 향상과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한‘배려하는 교통문화, 함께하는 안전실천’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관내 기관·단체장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해 지역사회 전반에 교통안전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황영애 교육장은 김정진 경주경찰서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스쿨존 서행 ON, 과속운행 OFF”, “횡단보도 멈춤 ON, 스마트폰 보행 OFF” 등의 문구가 담긴 손팻말을 들고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을 당부했다. 특히 어린이보호구역과 학교 주변 도로에서는 운전자의 감속 운행, 불법주정차 금지, 보행자의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교통안전은 성장하는 학생들에게 어른이 지켜주어야 할 가장 기본적인 약속”이라며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실천할 때 안전한 등하굣길이 만들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경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교통안전교육, 등하굣길 안전지도,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수칙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학생 중심의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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