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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전주시 공무원 홍보 서포터즈 ‘출발’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전주시가 공무원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현장감을 바탕으로 시민과의 소통을 넓히기 위해 올해도 ‘전주시 공무원 홍보 서포터즈’를 운영키로 했다.
시는 9일 시청 3층 회의실에서 ‘2026 전주시 공무원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우범기 전주시장은 올해 활동할 서포터즈 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앞으로의 활동을 격려했다.
올해 선발된 전주시 공무원 홍보 서포터즈는 시청과 완산·덕진구청, 동 주민센터 등지에서 근무하는 직원 8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시정에 대한 깊은 이해와 홍보 역량을 바탕으로 앞으로 전주시의 핵심 정책과 축제, 관광, 문화 등 다채로운 소식을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보다 쉽고 재밌게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더욱 강화된 트렌드에 발맞춰 SNS 숏폼 콘텐츠 제작을 중점 추진하고, 전주만의 색깔을 담은 콘텐츠를 직접 기획·출연하는 등 시민과 활발히 소통하며 시정 홍보의 파급력을 높일 계획이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공무원으로서의 전문성과 시민의 시각을 동시에 갖춘 만큼
시민 눈높이에서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홍보활동을 마음껏 펼쳐 달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24년 첫발을 내디딘 ‘전주시 공무원 홍보 서포터즈’는 지난해에도 다양한 시정 홍보 콘텐츠 제작과 출연을 통해 딱딱한 공무원 이미지를 탈피하고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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