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처우개선, ‘교육자 공공주택 건설’

김예빈 기자 / 기사승인 : 2026-06-02 15: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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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서울교육감 김영배 후보는 선거일을 앞두고 교원의 처우 개선 없이는 질 좋은 교육을 기대하는 생각하기 어렵다며 새로운 ‘교육자 공공주택 1만호 건설’ 공약을 발표하였다.

서울교육청 지역적 특성을 세밀하게 반영하며 임기내에 ‘교육자 공공주택 1만호 건설’을 시작하겠다는 의욕적 교육인프라 정책을 발표하였다.

 

▲사진. 서울교육감 김영배 후보

김 후보는 AI시대의 급속한 진전으로 교사의 역량을 크게 신장시키는 것이 시급하고, 글로벌 초일류 기업이 속속 탄생하면서 교육자의 여건도 걸맞게 개선하여 위축되지 않는 생활환경을 제공하여 자존감을 높이겠다는 취지의 공약이다.

김 후보는 아울러 폐학교를 비롯한 유휴 공공인프라를 교육자 공공임대주택 건설로 병행하여 교사는 오직 가르치고 연구하는데 집중하도록 환경조성을 하겠다‘고 공약하였다.

LG전자 출신으로 스타트업 기업을 하고있는 김원대 대표는 “정말 참신한 정책이군요. 요즘 잘 나가는 대기업 연봉을 보세요. 교사들도 많이 위축될 겁니다. 교사들 기운을 올려드려야 국가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라고 크게 환영하였다.

 

파이낸셜경제 / 김예빈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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