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대표 테마파크, 문화누리카드로 더 즐겁게!” 5월 가정의 달 대구지역 특별 프로모션 실시

김지훈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9 1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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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연 15만 원 지원… 가족 단위 나들이객 위한 최고의 선택
▲ 5월 가정의 달 대구지역 특별 프로모션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대구의 대표적인 테마파크들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을 위한 특별한 혜택을 마련했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가족 간의 소중한 추억을 지원하기 위해 이월드, 동성로 스파크랜드, 네이처파크 중심으로 한 ‘문화누리DAY’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대구 시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 대표 테마파크 3곳으로 구성해 가족 단위 이용자들의 선택의 폭을 확대했다.

대구의 랜드마크인 이월드에서는 5.23부터 5.25.까지 문화누리카드 결제 시 자유이용권, 전망대, 아이스링크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놀이공원 내 식음료 부스 및 애슐리퀸즈 이월드점에서도 이용 가능하다.

동성로의 명소인 스파크랜드는 5.1.~5.31. 한 달간 도심형 테마파크의 장점을 살려 카드 이용객들을 위한 자유이용권 및 올데이패스 등 이용권에 대해 30~50%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또한 티켓 구매 시 6층 스낵바에서도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동식물과 교감할 수 있는 친환경 테마파크인 네이처파크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5.1.부터 5.25.까지 ‘만원의 행복’ 이벤트를 준비했다.

50% 할인 혜택으로 대인·소인 구분 없이 1인 1만 원에 이용할 수 있는 종일권과 함께 입구 기념품숍 이용 시 추가 5% 할인을 제공한다.

한편, 올해 문화누리카드는 지원 금액이 1인당 연 15만 원으로 상향됐으며, 특히 청소년기(13~18세)와 생애전환기(60~64세)에는 1만 원이 추가되어 최대 16만 원으로 확대됐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방성택 본부장은 “대구의 대표 테마파크들이 가정의 달을 맞아 문화 복지 실천에 적극 동참해주었다.”라며,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이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대구 곳곳에서 즐거운 5월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상세한 할인율과 이용방법은 각 테마파크 문의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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