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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청소년 참여·자치기구 연합 발대식 ‘울림이와 첫걸음’ 성료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산울림청소년센터는 지난 3월 14일 센터 소극장에서 소속 청소년 참여·자치기구의 본격적인 활동을 알리는 ‘2026년 산울림 연합 발대식 울림이와 첫걸음’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환경그리너 ▲청소년프로마을러 ▲청소년 동아리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5개 기구 소속 청소년 8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센터 및 참여·자치 기구 소개를 시작으로 △기구별 오리엔테이션 △위촉장 및 임명장 수여 △청소년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센터의 구성원으로서 소속감을 높이고, 올 한 해 주도적인 활동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올해 각 참여·자치기구는 센터 시설·프로그램 모니터링은 물론, 센터의 특성화 영역인 생태환경 및 마을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연합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역 내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여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청소년운영위원회 대표 청소년은 “다른 기구 친구들과 한자리에 모여 설레는 시작을 함께할 수 있어 기뻤다.”며, “정식으로 위촉장을 받은 만큼 책임감을 느끼고 우리들의 목소리가 센터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산울림청소년센터는 원미산을 거점으로 한 생태·환경 체험과 모험 프로그램 등 차별화된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열린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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