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드림&팬텀엑셀러레이터, 메디칼 그룹 플랫폼 만든다

권희숙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8 16: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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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드림&팬텀엑셀러레이터, 컨소시엄으로 의료&건설&바이오&헬스케어 업계 지원 위한 메디칼 그룹 플랫폼 “미러드림브라더스" 만든다
▲메디칼 그룹 플랫폼 "미러드림브라더스" 미러드림&팬텀엑셀러레이터 컨소시엄

 

[파이낸셜경제=권희숙 기자] 메디칼,헬스케어&바이오 전문 종합 엑셀러레이팅 그룹 미러드림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호석, 박인석, 김태현, 전문의 의학 박사 오승훈)와 전략 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는 컨소시엄으로 의료&건설&바이오&헬스케어 업계 지원을 위한 메디칼 그룹 플랫폼 “미러드림브라더스”(의장 오승훈, 부의장 김호석, 김태현, 박인석, 김세훈)를 만든다고 21일 밝혔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인류의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영역이 대변화를 맞은 가운데 가장 큰 변화는 물리적 접촉이 최소화되면서 언택트(Untact) 문화가 확산됐다는 점이다.

이러한 사회적 대변혁에 있어 국내 모든 의료계와 기업들이 침체기를 겪고 있지만 그중 메디칼계와 건설계, 이와 연관된 다수의 업종이 그 피해의 중심에 있다.

많은 병,의원들이 언택트 문화의 확산에 따른 외래 환자 감소 및 컨텐츠 부재로 폐업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고 개원가의 의사들 마저 이러한 현상에 개원을 기피하는 바람에 많은 메디칼 빌딩들 또한 전국적으로 공실율이 높아 부도나는 사례들이 늘어 나고 있다.

또한 메디칼 영역의 부진으로 인해 수많은 메디칼,바이오,헬스케어 업계의 도미노 현상으로 난관에 봉착하게 되어 이에 대한 대비책이 시급한 상태이다.
 

▲메디칼 그룹 플랫폼 "미러드림브라더스" 미러드림&팬텀엑셀러레이터 컨소시엄


이런 현실에 최근 미러드림&팬텀엑셀러레이터가 컨소시엄으로 위 난국들을 돌파하고 지원하기 위해서 메디칼 그룹 플랫폼 “미러드림브라더스”를 출범 한다고 밝혔다.

미러드림&팬텀엑셀러레이터 컨소시엄은 이번 플랫폼 출범 목적은 이러한 의료&건설&바이오&헬스케어 업계의 부활 및 상생이 목적이며, 이는 단순한 분야의 업계 활성화가 아닌 향후 국가 주도 사업의 초석을 다지는 의미 있는 사업이 될것이며, 사회적으로 큰 이슈를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미러드림&팬텀엑셀러레이터 컨소시엄은 메디칼 그룹 플랫폼 미러드림브라더스는 B2B형태의 크게 3가지 카테고리로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하였다.

첫 번째 의료계 서비스 이다. 병의원 개원 및 침체된 병,의원을 위한 서비스로 병원장의 니즈가 담긴 컨셉과 컨텐츠 병원의 개원과 리빌딩, 그리고 자체 브랜딩된 차별화되고 특화된 바이오&헬스케어 기업 제품 런칭이다. 또한 전문적이고 특화된 병원 프렌차이즈 그룹화 전략등도 주력 서비스로 제공될 예정이다.

두 번째 건설계 서비스 이다. 플랫폼내의 많은 병,의원들이 전국의 빌딩들에 좋은 조건으로
입주된다면 건설계 또한 반사이익을 볼 것이다.

세 번째 바이오, 헬스케이 기업 서비스 이다. 국내 수많은 바이오&헬스케어 기업들이 원천기술을 가지고 개발한 제품들을 메디칼을 통해서 유통할 수 있는 구조적 기반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메디칼 그룹 플랫폼 "미러드림브라더스" 미러드림&팬텀엑셀러레이터 컨소시엄

미러드림브라더스는 이미 지난 7월초에 플랫폼 사업의 일환으로 고양시에 특화된 컨셉과 컨텐츠의 메디칼 브랜드를 런칭 시킨바 있다. 최근 사회적으로 많은 이슈가 되고 있는 소아,청소년의 심리발달, 아토피, 면역 케어 컨셉을 전문 의료진들과 함께 구상하여 개원 프로젝트에 참여 하였으며, 자체 브랜드로 제품들을 상품화 시켜 공급 하고 있다. 또한 제품 외에 케어 시스템을 제공과 함깨 라이선스 비즈니스를 하면서 그룹화로 가고 있다고 전했다.

끝으로 미러드림브라더스는 위의 J의원의 컨셉을 기반으로 그룹화로 출범을 하였으며, 미용, 성형, 항노화의 특화 분야인 금실 리프팅, 줄기세포, 엑소좀 클리닉 등 그룹화를 꿈꾸는 의료계와 파트너쉽을 준비 중이라고 하였다.

 

파이낸셜경제 / 권희숙 기자 bodo8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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