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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현규 전주학생교육문화관 관장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년 7월 지방공무원 정기인사를 6일 발표했다.
인사 규모는 승진 57명(6급 22명, 7급 24명, 8급 11명), 전보 300명, 파견 1명 등 총 358명이다.
이번 인사로 이현규 전주학생교육문화관 관장이 신임 행정국장에 임명됐고, 전주학생교육문화관장에는 조철호 행정국장을 전보 발령됐다.
서기관급 주요 보직에는 △김종현 예산과장 △정은이 학교안전과장 △최혜영 행정과장 △홍공숙 재무과장 △김종기 노사협력과장 △김영주 시설과장 △최숙미 정책성과담당△안홍일 군산학생교육문화관장 △최선자 남원학생교육문화관장 △최원창 김제학생교육문화관장 △장경단 교육연수원 총무부장 △서유경 교육연수원 행정연수부장 △김정주 미래교육연구원 총무부장 △이영주 학생해양수련원 총무부장 △노경숙 교직원수련원장 △이상곤 전주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을 각각 배치했다.
6급 이하 지방공무원은 △교육행정직 전보희망제 적용 △고충 심사 결과 △근무 경력 등을 반영한 순환 전보 △생활근거지 등을 고려해 발령했다.
천호성 교육감은 “이번 인사는 현장 수요 변화에 필요한 인력 확보로 조직의 유연성을 강화하고 유능한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조직 활력 제고를 높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신뢰받는 인사 행정을 통해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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