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 모래내행복마을운영위원회, 이웃사랑 나눔과 탄소중립 실천

박영진 기자 / 기사승인 : 2026-06-30 16: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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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사상구 모래내행복마을운영위원회, 이웃사랑 나눔과 탄소중립 실천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 사상구 모래내행복마을운영위원회는 지난 25일 관내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환경 인식 개선 수업을 진행하고 건강밥상을 대접하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부산도시공사에서 주관하는 행복더하기 주민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모래내 새로고침 마을’의 일환으로 관내 어르신들이 버려지는 계란판을 업사이클링하여 나만의 액자를 만드는 활동을 했다.

김유태 모래내행복마을운영위원회 위원장은 “타인과 소통이 적은 독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마을 환경 개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건강밥상을 대접할 수 있어서 기쁘고, 앞으로도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환경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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