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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명수 도의원이 파크골프장 개장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전라남도의회 최명수 의원(더불어민주당·나주2)은 지난 29일 폐교 부지를 활용해 새롭게 조성된 다시면 ‘파크골프장 개장식’에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하고 지역민들과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개장식은 행사를 성공적으로 준비한 홍성식 다시농협 조합장과 임직원들을 비롯해, 파크골프 회원 등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다시면 파크골프장은 오랜 시간 방치되어 있던 舊 다시남초등학교 폐교 부지를 새롭게 재활용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다시농협은 잡초만 무성하던 옛 배움터 부지를 주민들을 위한 멋진 힐링 공간이자 명품 파크골프장으로 재탄생시켰으며, 이를 통해 지역민과 조합원들에게 건강한 여가 활동 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한층 더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게 됐다.
최명수 도의원은 축사를 통해 “오늘 문을 연 파크골프장은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 주민들이 100세 시대를 맞아 활기찬 여가를 누리는 삶의 쉼터이자 화합의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정기적인 월례대회 운영 등을 통해 인근에서도 많은 분들이 이곳을 찾으면서, 우리 다시면에 새로운 활력이 돌고 지역 경제에도 큰 보탬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주민분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스포츠와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역 인프라 확충과 복지 증진을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며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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