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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동구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울산 동구는 6월10일 동구청 1층 드림스타트실에서 2026년 제3차 보호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동구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소속으로 설치된 기구로 아동 보호와 관련한 사항을 전문성·적시성 있게 심의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신규 가정위탁보호 및 가정위탁보호 연장, 가정위탁보호 종료 결정, 학대 피해아동의 보호조치 결정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보호조치를 의결했다.
동구청 관계자는 “지역사회에서 보호가 필요한 아동 발생시 아동 이익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고, 가정형 보호 우선 원칙에 따라 아동의 원가정 복귀를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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