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금천구의회 도병두 당선인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2026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구민들의 든든한 지지로 재선에 성공한 더불어민주당 도병두 당선인이 제10대 금천구의회 개원을 앞두고 민선 9기 금천구정의 성공을 응원하며 강력한 인사 검증과 투명한 인사시스템 구축을 위한 상생과 협치의 메시지를 전했다.
독산2‧3‧4동을 지역구로 둔 도병두 당선인은 제9대 금천구의회에서 인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구민의 알 권리 충족과 공정한 인사를 위한 투명한 인사시스템 구축에 힘써왔다. 취임 직후부터 5분발언을 통해 인사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 구민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한 인사청문회 도입, 보은‧정실‧낙하산 인사 방지 등을 꾸준히 제기하며 금천구청의 인사 관련 다양한 현안을 점검하고 개선을 촉구해왔다.
이를 통해 인사청문회 조례를 발의하여 금천구 최초의 인사청문회 개최를 이끌어내었다. 또한 일정 직급 이상의 별정직‧임기제 공무원 의회 출석과 구청장 비서실의 업무 보고 근거를 마련했다. 나아가 행정사무감사와 상임위원회 활동 등을 통해 별정직‧임기제 공무원 등의 업무와 근태에 대하여 철저하게 검토하고 점검하는 등 인사 검증을 강화하고 주민의 알 권리를 확대하며 책임 있는 인사를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도병두 당선인은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기조에 맞춰 새롭게 출범하는 민선 9기 구정은 지난 구정에서 지적되어온 인사 운영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투명한 공개를 통해 인사의 공정성을 다시 세우고 지난 선거 보은 인사가 아닌 훌륭한 인재를 공정하게 등용하는 인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특히, 새로운 민선 9기 구정이 구민의 전폭적인 신뢰 속에서 출발할 수 있도록, “구청 산하기관 인사청문 제도의 안정적 정착과 대상 확대를 제안한다”며“나아가 구청장의 의지만 있으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점에서, 대상 확대에 대한 협의도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인사의 투명성은 새로 당선되신 구청장께서 일잘하는 인재를 공정하게 등용해 정치적 정당성과 구정 동력을 확보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금천의 청렴도 향상과 투명한 인사시스템 정착을 위해 전향적으로 협조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도 당선인은 “구민들께서 재선이라는 큰 소명을 맡겨주신 뜻을 잘 알고 있다. 지난 구정에서 발생한 인사상의 문제점을 냉정하게 되짚어보고, 앞으로 개선해야 할 부분을 찾아야 한다”며 “지난 구정의 인사 운영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던 부분에 대해 많은 분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보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