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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페스타’ 안내 포스터.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포항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박상진) 남구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16일 5월 청소년의 달을 기념해 ‘동행’ 프로그램의 하나로 ‘5!페(밀리)스타’를 운영한다.
오천읍 다원복합센터에 소재한 남구청소년문화의집은 매월 ‘동행’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과 지역민이 화합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청소년운영위원회 ‘빛솔’ 소속 청소년들이 기획부터 홍보, 운영 전 과정에 참여해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행사는 16일 오후 1시부터 남구청소년문화의집 앞 농구장에서 개최된다.
1부에서는 가족과 청소년이 즐길 수 있는 체험 활동 부스를 운영하며, 2부에서는 댄스, 밴드, 힙합 등 청소년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버스킹이 진행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다 함께 사진관, 전통놀이 체험, 장애인식 개선 카툰 전시회 등이 마련돼 볼거리를 더한다.
이번 축제에는 청송군 및 영양군 청소년수련관 소속 청소년들과 동지고, 송도중, 양덕중 등 지역 내 학교들이 협력해 부스 운영과 동아리 공연에 힘을 보탠다.
행사에 참여할 버스킹 및 동아리 참가 신청은 남구청소년문화의집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이나 포항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의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박시현 남구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5월 청소년의 달과 가정의 달을 맞아 청소년과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며 프로그램의 기획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업무협약을 맺은 청송군과 영양군 청소년들을 비롯해 참가를 결정해 준 여러 학교에 감사하다”며 “방문하는 모든 분에게 최고의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남구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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