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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구, 2026년 여성지도자 역량 강화 워크숍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울산 남구는 15일부터 16일까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김해·부산 일원에서 남구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인순) 회원들을 대상으로 여성지도자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여성리더의 역량 강화와 여성단체 간 소통 및 협력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김해 다어울림센터, 여성 안심귀갓길 등 여성친화도시 우수사례 현장 탐방과 여성지도자 이미지 메이킹, 리더십 교육, 지역 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최인순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여성정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회원 간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여성단체가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남구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의 권익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여성지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워크숍이 여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여성리더로서의 역량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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