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이달의 추천 여행지 홍보포스터이달의 추천 여행지 홍보포스터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026 강원 방문의 해’ 2월 추천 여행지로 철원군과 원주시를 선정하여 대대적인 홍보마케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월에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비경을 담은 철원의 ‘한탄강 물윗길’과 설경 속 사찰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원주의 ‘치악산 & 구룡사’를 집중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철원군과 원주시에서는 2월 추천 여행지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준비 중이다.
철원군에서는 평일에 한해 ‘한탄강 물윗길’을 포함하여 ‘주상절리길’, ‘횃불전망대’, ‘DMZ생태평화공원’ 이용료를 50% 할인하여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소이산 모노레일’과 ‘태봉열차’ 이용 시 성인 기준 2,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원주시에서는 2월 1일부터 28일까지 순환형 시티투어 이용료를 20% 할인(성인 1일권 기준 4,000원)하며, 시티투어 탑승객을 대상으로 ‘뮤지엄산’과 ‘빙하미술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할인 조건, 대상 등 자세한 내용은 강원 방문의 해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강원관광재단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2월 추천 여행지와 강원 관광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겨울의 정취가 깊어가는 2월, 물 위를 걷는 철원의 특별한 경험과 원주의 고즈넉한 사찰 힐링을 통해 강원만의 아름다운 겨울을 만끽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신문 | 파이낸셜경제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