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바캐나다, 숙면 돕는 ‘타트체리’ 캡슐형 제품으로 출시

김윤정 기자 / 기사승인 : 2020-08-12 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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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바캐나다 고농축 타트체리 캡슐 ‘허바 캐나다 고농축 10배 몽모랑시 타트체리’ 출시

코로나19 유행으로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여름철 열대야 등으로 불면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체력이 증진과 건강에 효과적인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 최대 건강식품 브랜드 허바캐나다가 ‘허바 캐나다 고농축 10배 몽모랑시 타트체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공식홈페이지 →

허바캐나다의 타트체리 캡슐은 몽모랑시 타트체리를 10배 고농축한 제품이다. 타트체리 중 최상급인 몽모랑시 타트체리 품종으로 제조돼 발라톤 타트체리보다 6배 넘는 멜라토닌이 함유돼 있다. 섭취 시 원활한 수면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생체리듬 조절 등에 효과적이다.


타트체리의 멜라토닌 함량은 마늘의 약 50배, 브로콜리의 약 30배에 달한다. 베타카로틴과 비타민A의 경우 포도의 19배이며, 캠프페롤 함량은 오렌지와 양배추의 24배 정도다. 또한 타트체리에는 멜라토닌 생성을 돕는 트립토판과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관절염에 의한 부기를 줄여주고 통증을 완화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미국 오레건주 보건과학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타트체리를 꾸준히 섭취할 경우 통풍과 퇴행성관절염으로 인한 염증 개선에 효과가 있다는 결과도 나왔다.

허바캐나다의 타트체리는 열 발생과 영양소 파괴를 줄인 공정을 통해 캡슐형 타입으로 제작됐다. 비타민A·B, 칼슘, 철분, 마그네슘, 항산화물질 등 풍부한 영양소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제조체나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안전한 유기농 타트체리를 사용해 안전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허바캐나다 제품은 캐나다 정부로부터 건강식품으로서의 안정성과 효능, 품질 등을 인증받았다. 우리나라 식약처에 해당하는 캐나다 보건부로부터 제품 품질 검증 인증인 천연 제품 번호(NPN)를 부여받았을 뿐 아니라 까다로운 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인증을 획득해 안전한 제품이다.

허바캐나다 관계자는 “일부 회사의 경우 제조 가격을 낮추기 위해 품질이 확인되지 않은 타트체리로 제품을 생산하는 경우가 있다”며 “타트체리는 어떤 원료를 사용했는지 어디서 생산했는지가 중요한 만큼 생산과 제조 공정을 검증받은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허바 캐나다 고농축 10배 몽모랑시 타트체리는 허바캐나다 공식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네이버 검색창에 ‘herbacanada’를 검색하면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할 수 있으며 회원가입시 전 제품 1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파이낸셜경제 / 편집부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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