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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성수기대비현장안전점검시행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코레일 강원본부장은 여름철 성수기 및 하계 대수송 기간을 맞아 이용객 안전 확보와 안정적인 시설 운영을 위해 낙산연수원 등 주요 시설물을 대상으로 현장안전점검 및 소통 경영을 전개했다.
이번 점검은 여름 휴가철 관내 주요 다중이용시설인 낙산연수원의 안전 실태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실질적인 현안을 해결하고자 마련됐다.
강원본부장은 낙산연수원을 방문해 성수기 객실 운영 및 고객 안전대책에 대한 종합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이어 시설 내 소방·전기·위생 등 취약 요소를 면밀히 점검하고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했다.
또한, 하계 대수송에 대비해 강릉차량기지 내 부품 정비 현장과 주요 역 시설물 점검을 병행하며 열차 운행 안전과 직결되는 소모 부품의 마모 상태 등을 집중 검수했다. 아울러 현장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무더위 속 근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온열질환 예방 등 보건 관리 철저를 당부했다.
강원본부장은 “여름 성수기에는 많은 고객이 집중되는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안전 점검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는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강원본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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