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진교훈 강서구청장(앞줄 가운데)이 26일(금)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강서구 정책자문단 발대식’에서 자문단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서울 강서구가 26일 민선 9기 구정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정책자문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구는 이날 구청 대회의실에서 진교훈 구청장을 비롯해 정책자문단원, 구 간부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개최했다.
정책자문단은 도시, 경제, 복지, 안전 등 각 분야 전문가 포함 15명으로 구성됐으며, ▲혁신주권 ▲경제복지 ▲균형안전 3개 분과 체계로 운영된다.
이들은 ‘행정의 중심은 언제나 구민’이라는 구정 철학을 바탕으로 민선 9기 공약별 추진 방향과 주요 정책에 대한 자문 역할을 맡게 된다. 임기는 오는 7월 10일까지다.
진교훈 구청장은 ”민선 9기 강서구가 구민과 함께 더 큰 성장과 발전을 이뤄낼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지혜와 역량을 아낌없이 모아달라”며 “민선 8기에서 성실히 쌓아온 온 성과들을 밑거름 삼아 민선 9기 공약들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