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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 공식 서포터즈‘고라니 2기’활동 본격 시작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은 오는 3월부터 고성군 공식 서포터즈 ‘고라니 2기’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고성군은 2월 26일 고성군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서포터즈 발대식 및 교육을 진행했다. ‘고라니’는 ‘고성이라니’를 줄인 명칭으로, 방방곡곡을 누비는 고라니의 이미지를 상징적으로 담아낸 고성군 공식 서포터즈다.
이번에 선발된 고라니 2기는 총 13명(블로그·인스타그램 등 SNS 분야 10명, 유튜브 분야 3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고성의 명소와 맛집, 지역축제, 역사적 장소 등 다양한 지역 자원을 발굴해 각종 SNS 채널을 통해 고성군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2기는 고성군민뿐만 아니라 고성에 관심 있는 강원특별자치도민도 함께 선발해 보다 다양한 시각으로 고성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고라니 2기의 활동한 활동을 통해 고성군을 더욱 널리 알리고, 생동감 있는 소식 전달과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성군이 운영 중인 공식 소통 채널은 유튜브 ‘고성방가’를 비롯해 네이버 블로그, 카카오톡 채널,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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