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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회 전국청소년댄스페스티벌 포스터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7월 17일, 18일 양일간 한울에너지팜에서 ‘제3회 한울 열광 문화제(PASSIONⅢ)’ 및 ‘전국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한울 열광 문화제’는 청소년들이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를 즐기며 열광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고, 메인 프로그램은 전국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과 한울 갓 탤런트, 랜덤 플레이 댄스, 유관기관과 협업한 친환경·안전 팝업 ⌜ESG TRIP⌟ 체험 부스, ESG 물품 기부 캠페인 등이다.
한울에너지팜 대강당에서 열리는 ‘전국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은 17일(금) 13시 20개 팀의 본선 경연과 개인 배틀전 등이 있으며 총 300명(사전예약 100명, 선착순 200명) 관람 가능하다.
또한, 18일 13시에는 결선 경연과 HOOK의 축하 공연 등이 있고, 사전 접수를 통해 선발하는 울진 청중평가단 총 100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양일간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한울본부 인스타그램(@hi_hanul)과 한울본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세용 본부장은 “3번째를 맞이하는 한울 열광 문화제가 울진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여 전국의 청소년들이 한 번쯤은 가고 싶어 하는 문화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울진 대표 댄스팀의 성과를 응원하고, 울진과 백년을 함께할 한울본부가 매년 지속적으로 한울 열광 문화제를 개최하길 염원하며 본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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