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가 판치는 중고거래 플랫폼, 비아스플로 잡는다.

김윤정 기자 / 기사승인 : 2020-08-06 20: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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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김윤정 기자] 국내 최대 중고거래 플랫폼들의 대부분이 사기 거래로 인해 홍역을 앓고 있다. 대포 폰과 대포통장을 이용해 소비자를 우롱하는 사기행각이 나날이 진화하고 발전하고 있다.

이런 시기에 슬기로운 쇼핑생활 중고나라 비아스플이 안심결제 시스템과 푸싱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쇼핑과 중고거래에 새로운 혁신을 가져오고 있다.

 



비아스플은 SNS를 기반으로 한 오픈마켓과 중고제품 온라인 거래와 직거래, 그리고 매장의 홍보도 가능한 쇼핑 플랫폼으로써 2020년 8월 1일 오픈후 뜨거운 반응이 일어나고 있다.
비아스플은 (주)파인링크와 (주)서울보증보험을 이용한 에스크로 안심결제 시스템을 장착하고 있어 구매자의 구매확정 없이는 절대 판매자에게 판매대금이 전송되지 않는다. 그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불법적인 거래에 대해 중재를 비아스플이 대신해준다.

또한 비아스플은 푸싱결제 시스템을 도입해 판매자와의 채팅을 통해 궁금증을 해결하거나 가격 흥정을 할 수 있으며 흥정된 가격에 바로 구매가 가능한 결제 창을 채팅을 통해 받아볼 수 있다. 푸싱결제 시스템 또한 안심결제가 적용된다.

 


비아스플의 이영수 대표는 "계좌를 주고받으며 거래하는 것보다는 비아스플의 안심결제를 이용하는 것이 안전한 거래를 할 수 있는 방법이며 직거래보다는 안심결제를 이용하는 것이 더욱 안전하다. 직거래의 경우 판매자와 구매자간의 언쟁이 있을 수도 있으며 불미스런 상황이 발생할 수가 있기 때문에 직거래 보다는 안심결제 시스템을 이용하는 것이 더 낫다" 라고 비아스플의 결제 시스템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비아스플은 국내 및 해외에서도 친근한 000그램과 유사한 레이아웃이어서 젊은 층과 중장년층에게 친숙하다. 일상을 뽐내기도 하고 제품을 홍보하기도 편리하며 누구나 쉽게 제품을 사고 팔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것이 장점이다.

기존의 다른 쇼핑앱과 중고거래앱과 차별화를 두고 오픈마켓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는 비아스플의 발전을 기대해 본다.

 

파이낸셜경제 / 김윤정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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