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X마케팅 유니온지사 GA보험업계 보험설계사들의 롤 모델로 떠오르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 기사승인 : 2021-07-26 20: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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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GA들의 인원과 조직을 키우는데 있어 많은 노력을 들이고 있다.

많은 보험설계사들이 시행착오를 겪는 가운데 타사에서도 시스템을 배우러 오는 보험업계의 롤 모델로 떠오르는 ITX마케팅 유니온지사의 운영노하우를 소개한다.

유니온지사의 정재헌 대표는 보험경력 20년차에 접어드는 업계의 몇 안 되는 베테랑 설계사이자 관리자이다.

정 대표는 10년 넘게 잘 다니던 ING생명(현 신한라이프)를 그만두고 GA를 넘어오는 것에 대해서 큰 기대감으로 나왔으나, 처음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다고 한다.

실패의 시간도 있었지만 결국 ITX마케팅에 유니온지사를 만들고 남들이 부러워 할만 한 조직을 만들고 업계에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업계 핫이슈로써 롤모델로 인정받고 있는 유니온지사의 정재헌 대표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사진. 유니온지사 사무실전경

 

Q. 어떻게 조직이 이만큼 성장했는가?

바로 시스템이죠,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큰 차이는 바로 시스템입니다.

그 어떤 누가 오더라도 시스템만 제대로 잡혀있으면 충분히 커버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설계사님들이 회사에서 업무지원은 총무님을 통해 받는 것 이외에는 딱히 없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경영지원본부, 영업총괄본부, 마케팅본부, 인사총괄본부, 교육지원본부, 영업지원본부 일반적인 GA본사에서도 가지지 못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고, 실제로 각 본부장님들이 설계사님들과 소통하면서 지내기에, FC님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또한 자체적인 리쿠르팅 플랫폼과 DB플랫폼을 가지고 있어서, FC님들에게 만날 사람에 대한 시장제공과 리쿠르팅 후보자를 지점장들에게 직접 1:1로 매칭해주고 있기 때문에, 관리자들은 리쿠르팅에 대한 부담감도 줄어들면서, FC님들은 가망고객발굴에 대한 걱정이 다른 보험회사로 입사했을 때보다 저희 유니온지사에 왔을 때 실적이 늘어나서 소득적인 부분에 있어 FC님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도 사실입니다.

당연히 이런 좋은 점들은 저희보다 FC님들이 직접 느끼고 있고, 그렇기에 FC님들의 소개로 입사하는 케이스도 상당히 많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Q. 유니온지사를 운영하는 본부장들의 평균 경력이 어느 정도인가?

유니온지사는 총 7명의 운영자가 같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경력은 제각각이지만 평균 경력으로 따지면 10년은 되는 것 같습니다. 결국 FC님들이 입사해서 10년 이상의 보험영업 노하우들을 배우면서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빠른 성장을 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될 수 있겠지요.

 

Q. 중간관리자들에게 리쿠르팅을 해준다고 하는데 업계에서는 최초인 것 같다 어떤 제도인가?

이 부분은 ITX마케팅 영업총괄 부사장인 김이삭대표의 역할이 가장 큽니다. 각종 온라인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의 최고전문가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 소스들을 저희는 입사하는 후보자들을 저희 운영자가 직접 케어하기보다는 신청하는 후보자의 성향과, 경력, 지역을 종합판단해서 가장 잘 맞는 지점장들에게 1:1로 매칭을 해주고 있습니다.

지점장들의 리쿠르팅에 대한 부담이 상대적으로 많이 줄어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결국 아무리 괜찮은 후보자가 오더라도 관리자와 코드가 잘 맞지 않으면 장기적인 근무가 어려운 것을 경험해보았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상당히 신중하게 인원을 매칭해주다보니 입사하는 후보자도, 관리하는 지점장도 만족하고 있습니다.

 

Q. 유니온지사는 어떤 방향을 가지고 있나?

방향을 이야기하기에 앞서 사무실을 운영하는 관리자들이 꼭 알아야 할 사실은 FC님들이 실적이 없어서 일을 하지 못하면 결국 관리자도 다 같이 힘들어지는 구조로 되어있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고 FC님들과 상하관계가 아니라 파트너십의 관계가 되는 것을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유니온지사는 FC와의 상생이라는 모토를 가지고 절대적으로 FC님들의 영업지원을 우선시하며 운영을 하고 있고, 근무하는 FC님들께서 우리의 진심을 잘 알아주시는 것 같아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경제 / 온라인뉴스팀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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