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에셋, 금융시장 불확실성에 대비한 재테크 맞춤컨설팅 제공

김윤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7-28 00: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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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에셋 로고

 

[파이낸셜경제=김윤정 기자] 저금리가 이어지고 주가지수는 연초부터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금융소비자가 선호하는 재테크 수단은 여전히 '예·적금'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로는 “안전하기 때문”과 “재테크방법을 몰라서”라는 결과가 나란히 나타났다.

저성장, 저금리가 장기화되면서 개인의 인생 목표와 연계된 재무 설계가 중요해졌다. 사회초년생부터 3040직장인뿐만 아니라 은퇴자까지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높지만,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지 막막하다.

통장관리와 금융상품에 대한 정보는 쏟아져 나오는데 자신에게 맞는 재테크 방법을 찾기가 힘든 것이 사실이다.

최근 몇 년간 금융시장의 불확실성과 경기불황 등이 겹치면서 투자 상품과 위험관리, 수익률을 높이는 방법 등 구체적인 재테크 방법을 묻기 위해 자산관리사에게 재무 설계를 받는 사람들 또한 크게 늘었다.

이에 ㈜베스트 에셋 에서는 재테크에 관심을 두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투자성향을 파악하고 정확한 무료재무상담을 거쳐 개개인에 맞는 맞춤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단기·중기·장기 등 기간에 따른 투자방법과 사회초년생, 중년, 노년기 등 생애 전환기마다 체크해야 할 직장인 재테크 포인트에 대해 서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상담을 진행 중이다.

㈜BEST ASSET 김원태 대표는 “과거에는 주로 저축에 관심이 많았으나 요즘은 투자 상품과 위험관리, 수익률을 높이는 방법 등 구체적인 재테크 방법을 묻는 분들이 다수를 차지한다”며, “사회초년생은 월급이 많지 않기 때문에 금융상품 투자를 망설이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김 대표는 이어 “적은 금액으로도 기간과 목적에 맞게 분산 투자하면 나중에 목돈으로 돌아온다”면서 “평소 다양한 금융정보를 접하고, 금융상품에 대해 관심을 갖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파이낸셜경제 / 김윤정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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