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트리-뉴스플랫폼, 경제 선순환 MOU 체결

김윤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4-28 03:5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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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김윤정 기자] 경제 선순환 플랫폼 ‘티켓트리(팬텀 엑셀러레이터, 대표 김세훈)’와 뉴스와 함께 뜨는 광고 ‘뉴스플랫폼(대표이사, 파이낸셜경제 회장,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회장 전병길)’이 지난 14일에 양사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여의도 전경련회관(전국경제인연합회)에서 경제 선순환에 대한 상호 협력 MOU를 체결했다.


티켓트리는 경제 선순환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업과 단체들을 통해 국민들에게 티켓트리 할인권 5천원권을 공급하고 있다. 국민들은 기업들을 통해 무료로 받은 티켓트리 할인권을 티켓트리 플랫폼 사용처들에서 할인을 받으면서 사용한다.

 

▲사진.경제 선순환 플랫폼 티켓트리 - 뉴스플랫폼  모바일 상품권

  
뉴스플랫폼은 ‘언론사 뉴스와 함께 뜨는 배너광고’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스마트폰으로 많이 보는 뉴스와 함께 배너광고를 배치하고, 검색 키워드를 제공하고 있다. 네이버, 다음, 구글 등 포털에 뉴스를 송고하는 언론사 기사와 배너 광고를 노출하는 광고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뉴스플랫폼은 광고를 기사와 함께 쉽게 전달될 수 있도록 모바일 광고 상품권을 개발하여 공급하고 있다.

티켓트리와 뉴스플랫폼의 이번 경제 선순환 MOU 체결 내용은 뉴스플랫폼을 통해 중소기업, 자영업, 소상공인, 스타트업을 포함한 모든 기업의 홍보를 진행하고 광고를 구매하기 위한 모바일 광고 상품권을 구매할 때 티켓트리 할인권을 통해서 결제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자는 내용이다.

뉴스플랫폼은 기업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면서 많은 홍보와 접근성을 위해 부담없는 월 5만 원으로 실시간 뉴스 기사와 함께 뜨는 배너 광고를 선보였다. 동시에 모바일 광고 상품권 5만 원권도 출시했다. 경제 선순환 플랫폼 티켓트리에서 뉴스플랫폼 모바일 광고 상품권 5만 원권을 구매하면, 티켓트리 할인권 5천 원을 할인받고 뉴스플랫폼 모바일 광고 상품권 5만 원권을 구매할 수 있다

양사 관계자들은 “티켓트리와 뉴스플랫폼의 이번 MOU를 통해 어렵게 생각하고, 비싸게 생각했던 언론사 뉴스 배너 광고에 대해서 중소기업, 소상공인, 스타트업, 자영업 등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채널이 생기게 되었다”라며 “티켓트리와 뉴스플랫폼 양사는 대한민국에 있는 모든 기업들과 소상공인 자영업들이 경제적 부담을 느끼지 않으면서 홍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파이낸셜경제 / 김윤정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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