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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 식물공장 프로젝트 본격 추진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전북 임실군 기반의 인존장학복지재단(이사장 김정미, 설립자 김택성)이 미래형 딸기 식물공장 산업 프로젝트를 공식 추진한다. 설립자 김택성은 전 전라북도 도의원을 역임하며 지역 정책과 산업 구조에 대한 이해를 축적해 온 인물로, 재단은 공익 기반 활동을 넘어 산업 확장 프로젝트로 외연을 넓히고 있다.
재단은 기업 M&A-IPO 엑셀러레이팅 전문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와 전략적 엑셀러레이팅 계약을 체결하고, 농업을 투자형 산업 자산으로 재구성하는 전국 확장 프로젝트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단순 재배 기술 도입이 아니다.
사업 구조 정비, 공동 투자 기반 설계, 확장 전략 수립, 글로벌 수출 체계 구축까지 포함하는 전면적 산업 전환 프로젝트다.
■ 전 세계가 찾는 한국 딸기, 전략 산업으로 격상
한국 딸기는 이미 글로벌 프리미엄 과실 시장에서 강력한 수요를 형성하고 있다. 대표 품종인 설향, 킹스베리, 만년설, 골드베리 등은 높은 당도와 단단한 육질, 수송 안정성 측면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아 왔다.
특히 여름철 고품질 딸기는 글로벌 시장에서 공급이 제한적이다. 식물공장 기반 환경 제어 시스템을 도입할 경우, 계절 의존 구조를 벗어나 연중 생산이 가능해진다. 이는 비수기 고단가 시장 공략과 장기 공급 계약 체결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요인이다.
농업이 단순 경매 중심 시장에서 벗어나 계약 기반 수출 산업으로 전환되는 구조다.
■ 식물공장 — 계절을 제거하는 산업 인프라
식물공장은 온도·습도·광주기·이산화탄소 농도를 정밀 제어하는 환경 통제형 재배 시스템이다. 외부 기후 영향을 최소화하고 연중 균일한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다.
이로 인해:
* 가격 변동 리스크 완화
* 품질 표준화
* 수출 물량 안정 확보
* 프리미엄 브랜드 전략 강화
* 예측 가능한 현금 흐름 창출
이 가능해진다.
식물공장은 단순 재배 시설이 아니라, 산업 인프라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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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존장학복지재단 |
■ 전국 식물공장 네트워크 전략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단일 생산 거점이 아니다.
전국 단위 식물공장 네트워크 구축이다.
표준화된 설계 모델을 기반으로 각 지역에 식물공장을 단계적으로 구축하고, 동일한 데이터 기반 운영 체계를 적용한다. 생산은 분산되지만 브랜드·유통·수출 전략은 통합 운영되는 플랫폼 구조를 형성한다.
이를 통해 생산 리스크를 분산하고, 글로벌 바이어 대응력을 강화하며, 산업 규모의 경제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 공동 투자 기반 산업 모델
식물공장은 자본 집약 산업이다. 재단은 이를 단독 추진이 아닌 공동 투자 기반 확장 모델로 설계하고 있다.
전국 확장을 전제로 한 구조이기 때문에 다수의 전략적 투자자 참여가 가능하며, 산업 컨소시엄 형태로 전개될 전망이다. 이는 농업을 단순 1차 산업에서 벗어나 자본이 유입되는 투자 산업으로 전환하는 구조다.
프로젝트는 투자 대비 높은 자본 효율성을 지향하는 산업 모델을 설계하고 있으며, 연중 생산과 프리미엄 수출 전략이 결합될 경우 안정적 현금 흐름 기반의 산업 구조 형성이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 팬텀엑셀러레이터 — 산업을 키우는 전략 엔진
이번 프로젝트에서 팬텀엑셀러레이터의 역할은 단순 자문이 아니다.
식물공장 산업을 확장 가능한 성장 플랫폼으로 키우는 전략 파트너다.
팬텀엑셀러레이터는:
* 전국 확장을 전제로 한 성장 시나리오 수립
* 공동 투자자 유입 구조 설계
* 산업 단계별 스케일업 전략 고도화
* 기업형 운영 체계 정비
* 장기적 기업가치 상승을 고려한 구조 설계
를 수행한다.
이는 농업 프로젝트를 단순 생산 모델에서 벗어나 확장성과 자본 유입이 가능한 산업 포트폴리오로 전환하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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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존장학복지재단 설립자 전 전라북도 김택성 도의원 |
■ 병의원·복지센터 운영 기반 실행력
인존장학복지재단은 현재 병의원과 복지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조직 관리와 인프라 운영 경험을 축적해 왔다. 이러한 운영 역량은 식물공장 산업 프로젝트에서도 안정적 시스템 구축과 실행력 확보의 기반이 된다.
공익 기반 조직이면서도 실제 운영 경험을 갖춘 구조라는 점에서 프로젝트의 실행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 농업을 전략 산업 자산으로 전환
이번 엑셀러레이팅 계약은 단순 협력이 아닌 구조적 전환이다.
* 연중 생산 기반 확보
* 비수기 고단가 시장 공략
* 전국 네트워크 구축
* 공동 투자 기반 확장
* 기업형 성장 구조 설계
이 다섯 축이 결합된 전국 확장형 산업 프로젝트다.
한국 딸기를 기반으로 한 식물공장 산업 모델이 본격적으로 가동될 경우, 농업은 단순 1차 생산을 넘어 자본과 전략이 결합된 전략 산업 자산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파이낸셜경제 / 김지훈 기자 bodo8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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