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자원봉사센터, 농촌 일손 돕기 앞치마 300개 제작

조성환 기자 / 기사승인 : 2026-05-04 09: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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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군자원봉사센터, 농촌 일손 돕기 앞치마 300개 제작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전문봉사단 ‘달달미싱’ 1·2기와 함께 농촌 일손 돕기에 활용할 포도봉지 작업용 전용 앞치마 약 300개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앞치마는 포도 농가의 작업 효율을 높이고 봉사자들의 활동 편의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제 농촌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는 향후 10명 이상이 참여하는 농촌 봉사활동 시 해당 앞치마를 지원할 계획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 및 자원봉사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영월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이번 활동이 농가의 부담을 덜고 봉사자들의 활동 여건 개선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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