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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척시청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삼척시 교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참전유공자 배우자 중 각종 보훈 혜택을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를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는 적극행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령 또는 거동 불편 등으로 제도 정보를 알지 못하거나 신청 절차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있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추진됐다. 교동 행정복지센터는 참전유공자 배우자 수당 대상자 42명을 자체 점검하고, 수당 미신청 배우자를 전수 조사해 대상자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담당 공무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신청서 작성부터 구비서류 접수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생활 안정을 도모할 방침이다.
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진숙)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예우는 당연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민·관이 협력해 지역복지 증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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