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63년 연등국제선원 봉축법회를 마치다.

박의석 기자 / 기사승인 : 2019-05-14 09: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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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 연등국제선원 봉축법회를 여법하게 마치다.

 

불기 2563년 봉축법요식이 인천 강화군에 위치한 연등국제선원에서 여법하게 진행되었다. 이날 연등국제선원 주지 혜달스님은 봉축식에 참석한 사부대중들에게 자비와 지혜를 바탕으로 청정한 마음을 통해 다함께 불국토를 이루도록 힘쓰자는 법문을 전했다. 연등국제선원은 국제선원에 걸맞게 외국인 불자들도 많이 참석하여 국적을 뛰어넘어 부처님이 오신 날을 함께 축하하며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연등국제선원은 기도성취 도량으로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성철 큰 스님의 상좌이신 고 원명스님이 창건하신 국제포교의 산실이다. 지금은 인도 출신의 헤달 스님이 주지 소임을 맡아 정진하고 계시며 사중 스님이 모두 외국 스님들이 정진 중인 사찰이다. 


파이낸셜경제 /박의석 기자 midasstudy@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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