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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인배 수원장안구청장, 폭염 속 보육현장 지키는 보육단체 격려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김인배 장안구청장은 지난 13일, 말복을 맞아 관내 보육단체 임원진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연이은 폭염에도 영유아의 안전한 보육을 위해 힘쓰는 보육현장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간담회는 무더운 여름철 보육현장의 어려움을 살피고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인배 구청장과 보육단체 임원진은 삼계탕으로 오찬을 함께하며, 폭염 장기화에 따른 어린이집 운영 상황과 영유아 건강·안전관리 등 보육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김인배 장안구청장은 “폭염 속에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애쓰시는 원장님과 보육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여름철 영유아의 감염병과 온열질환 예방에 더욱 세심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구에서도 보육현장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아이와 부모, 보육교직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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