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엑셀러레이터, “투자유치 컨설팅” 서비스 확대 제공

권희숙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5 10: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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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엑셀러레이터&팬텀프라이빗인베스트가 기업들의 “투자유치 컨설팅” 서비스를 확대하여 제공한다고 한다.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

 

[파이낸셜경제=권희숙 기자]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투자그룹 프라이빗 인베스트 매니지먼트 팬텀프라이빗인베스트(대표 어드바이저 김세훈, 파트너 어드바이저 변호사 이기영)는 기업들의 “투자유치 컨설팅” 서비스를 확대하여 제공한다고 밝혔다.

팬텀 측은 투자금융사들을 대상으로 기업들의 IR을 해왔는데 투자금융사들은 문턱이 높은점이 있어서 투자금융사들에 투자 유치 조건이 안되는 성장 가능성 있는 기업들의 IR을 일반 자산가들을 대상으로 확대 한다고 하였다.

앞서 팬텀은 프라이빗 투자그룹 Private Invest Management 팬텀프라이빗인베스트를 1월 초에 출범 하였으며, 투자 자산가들의 DB를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세훈 대표 엑셀러레이터는 기업들의 엑셀러레이팅을 하면서 초기 투자만 이루어지면 성장 가능성이 있는 많은 기업을 보았다. 그러나 VC나 PE 등 투자금융사에서 조건이 안되어 투자유치를 못하는 기업들을 보면서 안타까운 점이 많았다. 이를 해결하고자 일반 자산가들을 대상으로 투자유치를 확대한다고 하였다.

 

▲투자그룹 팬텀프라이빗인베스트 프라이빗 자산가들


현재 팬텀프라이빗인베스트의 프라이빗 자산가들이 투자처 정보 제공에 대한 많은 접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프라이빗 자산가들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의뢰 기업들의 IR을 늘려가고 있다고 전했다.

 

파이낸셜경제 / 권희숙 기자 bodo8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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