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테스 마이크로바이옴 패치, ㈜메디셀에서 월 2천만장(3천억) 생산 들어간다

권희숙 기자 / 기사승인 : 2021-09-29 10: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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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셀, 필로테스와 마이크로바이옴 패치 월 2천만장(3천억) 생산 협약
▲좌측부터 미러드림 김호석 대표 엑셀러레이터, 메디셀 김정현 대표이사, 미러드림 박인석 대표 엑셀러레이터

 

[파이낸셜경제=권희숙 기자] ㈜메디셀(대표이사 김정현)은 지난 27일 전남 화순 메디셀 제조 공장에서 필로테스(대표이사 원희숙, 회장 다니엘 신)&미러드림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호석, 박인석, CSO 김세훈)와 필로테스 마이크로바이옴 패치 월 2천만장(약 3천억 원)물량에 대한 생산 협약 계약을 체결 하였으며, 1차로 샘플 5만장 생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필로테스 마이크로바이옴 패치는 미러드림엑셀러레이터의 인큐베이팅을 통해 오랜 연구 개발 끝에 저온나노믹서 방식으로 과채유래산균 발효 추출물을 12대에 거쳐서 배양한 결과 마이크로바이옴 체지방 포식 미생물을 검출하는데 성공하였다.

필로테스 다니엘 신 회장은 마이크로바이옴 체지방 포식 미생물을 저온나노믹서 방식으로 하이드로겔 패치로 론칭 한다고 밝혔으며, 이에 전세계 셀러들의 구매 문의가 출시 전부터 쇄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메디셀 필로테스 마이크로바이옴 패치 제조 공정

 


이번 필로테스 마이크로바이옴 패치 생산 계약을 따 낸 메디셀 김정현 대표는 뷰티&헬스케어 제조 분야에서 수십년간 운영을 해오면서 출시 전부터 전세계적으로 셀러들의 반응이 이렇게 뜨거운 적은 처음 보았으며, 필로테스 마이크로바이옴 패치가 국내 기업에서 연구 출시하여 세계적으로 나가는데 아주 보람을 느끼며, 물건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으며, 현재 생산 캡파는 월1천만장 이지만, 바로 월2천만장 늘리는데 신설 공장 설계에 들어 갔다고 전했다.

 

 

파이낸셜경제 / 권희숙 기자 bodo8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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