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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 경기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광교대학로마을 대청소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4월 30일, 경기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광교대학로마을 일대에서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광교대학로마을 주민들과 경기대학교 학생들은 수년간 플로깅 활동과 지역 축제를 함께 추진하며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해 왔다. 이번 활동에는 광교대학로마을 봉사단원과 경기대학교 학생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약 2시간에 걸쳐 광교종합사회복지관, 목민교, 수원세관 인근 등 마을 곳곳에서 환경 정화 활동과 쓰레기 수거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대청소는 주민과 대학생이 협력해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참여자들은 구역을 나눠 체계적으로 청소를 실시하며 생활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는 등 실질적인 환경 개선 성과를 거두었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항상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을 청결에 앞장서는 광교대학로마을 주민들과 경기대학교 학생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주민협의체가 상생 협력해 마을을 가꾸는 모범적인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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