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드림&팬텀엑셀러레이터, 빌딩 가치 높이는 “마이더스의 손”으로 떠오르다

권희숙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2 10: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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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드림&팬텀엑셀러레이터, “빌딩 밸류 빌드업” 서비스 이슈
▲미러드림&팬텀엑셀러레이터 컨소시엄 "빌딩 밸류 빌드업" 서비스

[파이낸셜경제=권희숙 기자] 전국적으로 미분양 공실 빌딩들이 엄청나게 많다. 빌딩주들의 한숨이 늘어 가는 가운데 빌딩주들에게 단비 같은 소식이 들려왔다.

메디칼,헬스케어&바이오 전문 엑셀러레이팅 그룹 미러드림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호석, 김태현, 박인석, 총괄 의학 자문 의학 박사 전문의 오승훈)와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엑셀러레이팅 컨소시엄의 빌딩 공실을 채우고 가치를 높이는 “빌딩 밸류 빌드업” 서비스다.

최근 “빌딩 밸류 빌드업” 서비스로 미러드림&팬텀엑셀러레이터 컨소시엄은 시행, 시공, 빌딩 관련 업계에서 마이더스 손으로 떠오르고 있다.

양사의 “빌딩 밸류 빌드업” 서비스는 미분양 빌딩들의 공실을 채우고 가치를 높이는 것이다.
 

▲미러드림&팬텀엑셀러레이터 컨소시엄 "빌딩 밸류 빌드업" 서비스


미러드림엑셀러레이터는 메디칼,헬스케어&바이오 업계에 20년 이상 경력의 전문가들로만 구성된 종합 엑셀러레이팅 그룹이다. 특히 의사들의 고유 영역인 메디칼 분야에서 다양한 컨셉, 컨텐츠를 의료인과 함께 시스템화 하여 이를 전국으로 확장 하는 엑셀러레이팅을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전국에 특화되고 차별화된 다양한 인적, 물적 네트웍망이 형성되어 있다.

팬텀엑셀러레이터는 “기업도 상품이다.” 라는 슬로건으로 기업과 기업의 상품을 인기있게 만들어 대중이 찾게하는 밸류UP Making을 전문으로 하며 M&A, IPO로 마무리하는 종합 전략 엑셀러레이팅을 하고 있다.

미러드림&팬텀엑셀러레이터 컨소시엄 측은 빌딩의 정밀 입지 분석 및 시장 조사를 통해 그 지역 환자, 소비자들이 원하는 의료 상품을 의료인과 공동 연구, 개발, 시스템화 한후 이에 맞는 컨셉 및 컨텐츠를 도입하여 전략적인 메디칼 빌딩을 만든다는 계획으로 프로젝트를 진행 한다고 하였다.

빌딩내 입주한 다양한 분야의 병의원 및 관련 업종이 경쟁관계가 아닌 상생 관계로 상호 시너지를 내고 운영 될것이며 이를 통한 지역내의 빌딩 중 랜드마크를 만든다고 덧붙였다.

양사는 “빌딩 밸류 빌드업” 서비스를 내놓기전 경기도 고양시, 파주시, 남양주시, 하남시, 동탄, 화성, 충남 천안, 경남, 부산 등에 소아, 청소년전문병원(소아발달, 아토피, 성장 클리닉), 양, 한방병원(항노화,항암,액티브 시니어 힐링 클리닉), 기능의학병원(줄기세포 및 항산화 클리닉), 스포츠 기능의학병원(정형,신경,마통), 미용, 성형병원(금실,엑소좀클리닉)등의 컨텐츠를 병원장과 함께 개발하여 다수 빌딩에 입주 시켰다.

 

▲미러드림&팬텀엑셀러레이터 컨소시엄 "빌딩 밸류 빌드업" 서비스

현재 대부분의 입주 병원이 고부가 가치의 차별화된 의료컨텐츠를 통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더불어 빌딩내에 다른 업종도 반사이익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빌딩 전체가 앞다퉈 입주가 되었다고 밝혔다.

끝으로 컨소시엄은 빌딩주가 입주를 넘어 빌딩의 남은 층을 통한 수익 모델을 원할 경우 컨텐츠 전략을 짜주고 빌딩주의 니즈를 충족 시켜 수익 쉐어를 하는 모델도 가지고 있다고 하였다.

 

파이낸셜경제 / 권희숙 기자 bodo8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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