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제6회 대한민국사비서화예술대전 대상작품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충남도와 부여군에서 후원하고 사)대한민국사비서화협회(이사장 최훈기)가 주최한 2026년 제6회 대한민국사비서화예술대전 작품 공모결과 ▲한문 278점 ▲한글 114점 ▲문인화 129점 등 총 521점이 접수됐고, 심사를 거쳐 입상작 362점이 선정됐다.
대상은 한문 부문에서 이백시 청평조사기일을 전서로 쓴 장보남(대전 광역시 유성구) 씨가 영광을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한글 부문 옥원듕회연을 쓴 강은미(인천광역시 중구) 씨와 문인화 부문 소나무를 그린 정선심(경기도 하남시) 씨가 차지했다.
우수상에는 한문 부문에서 이수광 선생시 원포귀범을 쓴 김낙순(충남 당진시) 씨와 갑산 선생시 허송암 고별을 쓴 송서영(충남 부여군) 씨와 포은 선생시 매화를 쓴 김영남(충남 논산시) 씨가 각각 차지했다.
시상식은 오는 8월 29일 오후 2시에 부여군민체육관(부여중학교 내)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입상 작품은 동일한 장소에서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전시된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