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중구자율방범연합대, 설 맞아 남산지구대와 합동순찰 실시

김지훈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3 11: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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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문시장·반월당 등 생활 취약지 집중 점검, 주민 체감안전 높여
▲ 대구중구자율방범연합대, 설 맞아 남산지구대와 합동순찰 실시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대구중구자율방범연합대(대장 심형주)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치안과 주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남산지구대와 함께 설맞이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순찰에는 심형주 대구중구자율방범연합대장과 김일상 자율방범 남산지구대 지대장을 비롯해 남산지구대 소속 대원 40여 명이 참여해 생활 취약지를 중심으로 집중 순찰을 진행했다.

순찰은 남산지구대 앞을 출발해 2개 조로 나뉘어 진행됐다. 1조는 천주교대구대교구청 및 자동차골목 일대를, 2조는 남문시장과 반월당, 대구동부교육지원청 일대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범죄 예방 활동을 펼쳤다.

심형주 연합대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이 더욱 분주해지는 만큼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대원들이 한마음으로 순찰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생활권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이웃으로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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