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최대 규모 크래프트 브루펍 ‘실낙원’ 오픈 기념 ‘친구초대 이벤트’

김윤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4-06 11: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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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악기상점 집결지 낙원악기상가에 핫플레이스로 떠오를 만한 새로운 공간이 문을 열었다.

중2층에 오픈한 크래프트 브루펍 ‘실낙원(Paradise Lost)’에서 18일(일)까지 ‘실낙원 친구초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실낙원’은 매장 내부에 종로 최대 규모의 자체 양조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총 14개의 양조 탱크에서 매월 11,000리터의 맥주를 생산한다. 약 350평 규모의 공간을 풍성한 갈대와 식물들로 꾸며 탁 트인 자연의 해방감과 실내의 아늑함이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매혹적인 분위기에서 실낙원 시그니처 맥주인 ‘낙원 바이젠’과 은은한 향이 매력적인 ‘이브 라거’, 드라이한 느낌의 ‘아담 라거’, 런던 스타일의 다크에일 ‘루시퍼’ 등 개성 있는 맥주들을 맛볼 수 있다.

실낙원 오픈을 기념해 진행하는 ‘실낙원 친구초대 이벤트’는 실낙원 인스타그램 또는 우리들의 낙원상가 인스타그램에서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 링크로 접속한 후, 개인 정보를 기입하고 해당 링크를 주변 지인들에게 많이 공유할수록 유리하다. 

 

참여자가 공유한 링크를 통해 접속한 인원수에 따라 점수가 누적되며,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한 6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1등(1명)에게는 2주간 실낙원 수제 맥주를 무제한 즐길 수 있는 쿠폰, ▲2등(2명)에게는 토마호크 스테이크 ▲3등(3명)에게는 젠틀맨스 에프터눈 비어세트를 선물한다. 이벤트에 참여하기만 해도 실낙원 대표 맥주 1잔을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19세 이상만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19일에 발표된다.

실낙원 관계자는 “실낙원이 낙원동과 익선동을 잇는 새로운 명소로 거듭나길 기대해본다”며 “앞으로도 시즌 별로 2030세대가 좋아할 만한 맥주와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다”고 전했다.

 

파이낸셜경제 / 김윤정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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