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엑셀러레이터&팬텀프라이빗인베스트에 M&A 자금 넘친다

권희숙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5 11:29:1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팬텀엑셀러레이터&팬텀프라이빗인베스트에 개인 투자자들의 M&A 참여 투자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팬텀엑셀러레이터&팬텀프라이빗인베스트

 

[파이낸셜경제=권희숙 기자]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에서 운영하는 프라이빗 투자그룹 Private Invest Management 팬텀프라이빗인베스트(대표 어드바이저 김세훈, 파트너 어드바이저 변호사 이기영)는 개인 투자자들이 “AHI투자” Accelerating Hitch Invest(엑셀러레이팅 편승 투자)중의 M&A 참여 투자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팬텀프라이빗인베스트에 개인 투자자들이 M&A 참여 투자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김세훈 대표는 개인 투자자들이 M&A 참여 투자에 대한 문의는 최근 개인 투자자들이 주식 투자 및 IPO공모주에 대한 참여로 인해 금융에 대한 시각이 넓어져서 나오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하였다.

M&A 기업인수합병을 한다는 것은 기업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얻는 것이고 이는 피인수 회사의 가치와 합병을 통해 바로 시너지가 난다. 이제는 개인 투자자들도 이를 많이 이해 하는 것 같고 여기에서 안전성과 잭팟의 기회가 있는 것을 많이 들 아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M&A 참여 투자는 개인들에게는 투자 정보가 많이 없고, 투자처도 많이 나오지 않는다고 하였다.

개인 투자자들이 M&A에 참여하여 투자를 통해 포지션을 차지하면 좋겠지만 많은 기회가 없는 것이 문제라고 말했다.

팬텀은 엑셀러레이팅 정보를 투자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개인 투자자들에게 많은 투자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더 열심히 많은 M&A 대상 기업들을 찾아 나서겠다고 전했다.

 

▲팬텀엑셀러레이터&팬텀프라이빗인베스트

 

파이낸셜경제 / 권희숙 기자 bodo8811@naver.com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 파이낸셜경제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권희숙 기자
  • 글자크기
  • +
  • -
  • 인쇄

많이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