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엑셀러레이터, 기업 엑셀러레이팅 “적재적소 정책 전략” 펼치다

권희숙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4 11: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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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투자그룹 팬텀프라이빗인베스트가 기업들의 원활한 성장 프로젝트를 위해 엑셀러레이팅 “적재적소 정책 전략”을 펼치고 있다.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투자그룹 팬텀프라이빗인베스트

 

[파이낸셜경제=권희숙 기자]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투자그룹 팬텀프라이빗인베스트(대표 어드바이저 김세훈, 파트너 어드바이저 변호사 이기영)는 기업들의 원활한 성장 프로젝트를 위해 엑셀러레이팅 “적재적소 정책 전략”을 펼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팬텀은 종합 엑셀러레이팅 전략그룹이다.

팬텀 측은 기업들의 프로젝트 의뢰가 점점 늘어남에 따라 자체적으로 모든 걸 처리하는 한계가 넘은 것 같다. 이에 프로젝트를 빠르고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 파트너쉽 연대 확장을 하면서 “엑셀러레이팅 적재적소 정책 전략”을 펼친다고 하였다.

“엑셀러레이팅 적재적소 정책 전략”이란, 우리가 모든 걸 다 잘할 수 없다. 각 분야의 특화된 전문성이 있다. 우리가 잘하는 것보다, 잘하는 팀을 꾸리는 걸 잘하고자 하는 정책 전략이라고 말했다.

이어 프로젝트 의뢰가 들어오면, 초기 설계와 로드맵을 팬텀에서 그려 파트너들과 분배하여 프로젝트를 마무리한다고 하였다.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투자그룹 팬텀프라이빗인베스트


팬텀은 기업 성장에 대한 전략을 전문으로 엑셀러레이팅을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한국 M&A 거래소 및 회계법인, 법무법인, 언론사, 엔터테인먼트, VC, PEF, 투자금융사, 투자그룹 등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는 많은 곳과 파트너쉽이 연대 되어 있다. 프로젝트의 빠르고 원활한 수행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파트너쉽 연대를 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기업들에 빠르고 원활한 성장 프로젝트를 위해 지속적으로 파트너들과 엑셀러레이팅 “적재적소 정책 전략”을 펼칠 거라고 전했다.

 

파이낸셜경제 / 권희숙 기자 bodo8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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