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드림&팬텀엑셀러레이터, 밸류UP Making으로 병의원 그룹화 만든다

권희숙 기자 / 기사승인 : 2021-10-11 11: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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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드림&팬텀엑셀러레이터 컨소시엄, 병의원 엑셀러레이팅 서비스 눈길
▲좌측부터 미러드림 박인석, 김호석 대표 엑셀러레이터, 총괄 의학 자문 전문의 의학 박사 오승훈, 팬텀엑셀러레이터 김세훈 대표 엑셀러레이터

 

[파이낸셜경제=권희숙 기자] 메디칼,헬스케어&바이오 전문 미러드림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호석, 김태현, 박인석, 총괄 의학 자문 전문의 의학박사 오승훈)와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는 차별화된 컨텐츠의 병,의원과,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들의 서포팅을 위해 컨소시엄을 구성 하였다고 밝혔다.

최근 미러드림&팬텀엑셀러레이터 컨소시엄의 서포팅을 받은 병의원 의료계와 메디칼, 바이오 기업들이 그룹화로 성장을 하면서 의사들과 업계 기업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미러드림&팬텀엑셀러레이터 컨소시엄의 주된 프로젝트는 병,의원 종합 엑셀러레이팅 서비스와 밸류UP Making 서비스로 병,의원과 관련 기업들을 그룹화로 성장 시키기 위한 것이다.

미러드림&팬텀엑셀러레이터 컨소시엄이 최근 종합 엑셀러레이팅과 밸류UP Makimg으로 성장하고 있는 곳은 경기 고양시에 있는 J병원과 인천 송도에 위치한 P바이오 기업이다.

미러드림&팬텀엑셀러레이터 컨소시엄은 최근 엑셀러레이팅한 고양시 J의원은 기존 병의원과 같은 의료, 진료 서비스에 국한 하지 않고 종합 케어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자체 브랜드를 연구, 개발하여 바이오 기업들의 좋은 제품들과 론칭하였고 병원 운영수익 외 별도의 추가 수익 시스템을 구축하였다고 밝혔다.

 

▲미러드림&팬텀엑셀러레이터 병의원 엑셀러레이팅 컨소시엄

 

또한 케어 의료 시스템 라이선스를 판매하는 방식의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였으며 전국에서 J의원의 케어 의료 시스템을 배우기 위해 전국 병의원에서 문의가 오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송도에 위치한 P바이오 기업을 종합 엑셀러레이팅과 밸류UP Making을 하여 기업의 브랜딩 작업을 하였으며, 병의원들과의 콜라보 방식으로 양질의 판로를 구축 하였다고 밝혔다. 이에 국내외 대형 빅 셀러들에게 오퍼가 들어오면서 현재 급성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러드림&팬텀엑셀러레이터 컨소시엄의 김호석, 박인석, 김세훈 대표 엑셀러레이터는 “병의원도 하나의 상품입니다. 매력있게 만들고 인기있게 만들어야 합니다. 매출확대, 성장, 그룹화로 가기 위해서는 세상이 매력을 느끼고 찾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병,의원의 진료컨셉, 직접 개발하고 론칭한 상품, 그룹화 비즈니스를 세상에 어필하기 위한 작업은 단순한 것이 아니며, 병의원이 스스로 아무리 좋다고 하여도 세상은 절대 눈길을 주지 않습니다.

따라서 세상이 병의원을 스스로 찾도록 만들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병,의원,기업의 시각과 생각을 모두 바꿔야 합니다. 대중과 세상의 철저한 니즈를 분석한 프레임과 패러다임으로의 변화만이 성공의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러드림&팬텀엑셀러레이터 병의원 엑셀러레이팅 컨소시엄

 

이제는 병의원도 그룹화 비즈니스를 할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의료, 진료 서비스만 하지않고 병의원의 자체 제품 브랜드와 의료 서비스를 상품화 하여 의료 라이선스 비즈니스를 구축하고 이를 전 세계의 병의원들에게 아카데미 의료 라이선스 비즈니스를 하면 글로벌화도 가능하다고 생각 합니다. 이것이 곧 밸류UP Making 을 통한 엑셀러레이팅 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라고 전했다.

미러드림&팬텀엑셀러레이터 컨소시엄은 현재 전국에서 병의원 종합 엑셀러레이팅, 밸류UP Making 서비스 의뢰가 들어오고 있으며, 남양주와 부산에 병의원 개원과 병의원 그룹화 엑셀러레이팅 서비스가 예약이 되어 있다고 전했다.

 

파이낸셜경제 / 권희숙 기자 bodo8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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