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2026년 부안청년UP센터 ‘행복UP클래스’ 강사 모집

김예빈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1 12:35:3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디지털IT·공예·요리 등 청년 수요 맞춤형 교육 운영 27일까지 접수
▲ 2026년 부안청년UP센터 ‘행복UP클래스’ 강사 모집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부안군은 청년의 자기 계발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2026년 부안청년UP센터 ‘행복UP클래스’의 분야별 전문 강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복UP클래스는 청년의 실제 수요를 반영한 실습 중심 교육 프로그램으로 디지털IT, 수공예, 조리·제과제빵 등 다양한 분야의 강의를 통해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일상 밀착형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청년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강의 운영이 가능한 분야별 전문가로 강의 주제는 디지털IT·콘텐츠 분야, 공예·핸드메이드 분야, 요리·베이킹 분야 등 공고문에 제시된 예시 외에도 청년 수요가 높은 분야라면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최대 12명이며 선정된 강사는 오는 4월부터 9월까지 부안청년UP센터에서 프로그램별 약 4~5회차의 강의를 진행하게 된다.

강의 운영을 위해 회차당 강사 수당 12만원(2시간 기준)과 재료비 15만원이 지원되며 강의 공간도 함께 제공된다.

신청은 오는 19일부터 27일까지이며 부안청년UP센터 공식 이메일을 통해 접수한다.

최종 선정자는 서류 심사를 거쳐 오는 3월 중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자세한 모집일정과 신청 방법은 부안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지역경제과 청년정책팀으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청년의 자기 계발과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청년 교육에 관심과 전문성을 가진 강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신문 | 파이낸셜경제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많이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