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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원군, 초화류 식재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녹색경관 조성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철원군이 관내 주요 도로변 가로화단과 화분 및 회전교차로에 초화류를 식재하여 아름다운 꽃길과 녹지경관 조성했다.
군은 고석정 회전교차로와 주상절리길(순담) 회전교차로, 군도 4호선 등 96개소에 페츄니아, 일일초, 가우라, 베버나 등 30만 여본의 초화를 심어 군민들에게 사계절 변화하는 경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군은 식재 이후에도 관수, 제초작업 등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꽃들이 건강하게 생육 할 수 있도록 하고 가을까지 아름다운 녹색경관을 유지할 계획이다.
철원군 장미숙 녹색성장과장은 “초화류 식재를 통해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보다 쾌적한 환경을 체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조성 이후에도 지역 주민과 철원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만족도 제고를 위하여 지속적인 녹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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