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기회 찾는 ‘동학개미’ . . .주식투자 기회 왔다.

편집부 기자 / 기사승인 : 2021-04-17 13: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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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트레이딩에서 제임스로 활동하는 주식투자 전문가 송현석씨는 “투자경험과 관련정보가 부족한 초보 개인투자자들이 시장분위기에 편승에 주식투자하는 사례가 증가해 주의” 당부

[파이낸셜경제=편집부 기자]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장기화에 따라 한국경제는 여전히 ‘위기’ 상황이며 방역 상황의 불확실성이 크다. 뿐만 아니라 주식시장이 변동성이 증가된 데다,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 손실 위험이 커질 수 있다.

또한 주식투자 경험과 정보가 부족한 상황에서 막연한 기대감 등으로 투자에 뛰어들 경우 손해를 볼 수 있어 각별한 주위가 요구된다.

자본시장연구원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국면에서 주식시장에 뛰어든 개인투자자의 62%가 손실을 본 것으로 조사됐다.

개인 투자자들의 저조한 성과는 잦은 거래와 연관돼 있으며 이는 투자자 스스로의 능력이 우월하다는 과잉확신, 주식투자를 일종의 대박의 기회로 인식하는 성향과 관련이 있다고 분석했다.

초보 개인투자자가 늘면서 재테크 수준을 떨어트리는 부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업체도 난무하고 있고 이를 맹신하는 투자자들의 피해도 우려된다.

한국의 경제상황은 주요 변곡점을 지날 때 마다 국내 주가는 악재를 딛고 ‘위기’를 극복하며 주가가 다시 반등하고 상승 전환했다.

 

▲사진. 제임스로 활동하는 주식투자 전문가 송현석 은 “투자경험과 관련정보가 부족한 초보 개인투자자들이 시장분위기에 편승에 주식투자하는 사례가 증가해 주의” 당부


국가부도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이 IMF으로 부터 구제금융을 받고 대대적인 국가경제 구조조정이 시작됐던 1997년 IMF 외환위기뿐만 아니라 2008년 리먼브라더스 사태, 2011년 유로존 위기, 2019년 미중무역전쟁, 2020년 코로나19사태 발생 등 국내 및 해외 큰 이슈가 발생했을 때마다 국내 주가는 곤두박질 쳤지만 이후 몇 배 이상으로 반등을 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작년 3월 주식시장이 폭락하자 '동학개미운동'이란 말이 생길 만큼 개인투자자들의 매수도 대거 늘었다.

과거에는 경제 발전의 성과를 누리기 위해 주식 투자에 나섰다면 이번엔 초저금리에 부동산 규제 등으로 주식시장이 동학개미 투자자들에게는 유일한 투자처로 인식됐다는 점이다.

주식투자 전문가 제임스는 "“초보 개인투자자가 늘면서 재테크 수준을 떨어트리는 부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업체가 난무하고 있다. 이를 맹신하는 투자자들의 피해가 예상된다”며 우려했다.

이어 “투자경험과 관련정보가 부족한 초보 개인투자자들이 시장분위기에 편승에 주식투자하는 사례도 증가해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제임스는 “주식 전문 투자 상담 서비스를 통해 주식 투자에 유용한 증권 정보와 종목 시세, 종목 토론, 종목 분석, 추천 종목, 투자 전략, 선물 옵션 관련 상세 정보를 받아볼 것을 권고한다”고 했다.

주식투자 전문가 제임스는 주식 전문 애널리스트로 주식투자 실시간 LIVE방송을 진행하며 증권 정보 무료 체험 서비스 등 유익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제임스는 차별화된 경력을 지닌 전문 애널리스트로 증권 정보 제공 및 1:1 전담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증권정보에 아직 어두운 초보 투자자들에게 유용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투자전문가를 통한 상세 증권정보가 무상 제공돼 길잡이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파이낸셜경제 / 편집부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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