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성일렌트카 벤츠 더 뉴 S클래스 프리미엄 장기렌트카 런칭

김윤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5-07 13: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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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김윤정 기자] ㈜성일렌트카는 사고대차, 일반렌트, 캠핑카대여 등 다양한 유형의 렌트카를 제공하는 업체로, 5월 1일 ‘프리미엄 장기렌트카 사업’을 런칭했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장기렌트카는 전 차종 선출고하여 차량등록 및 번호판 작업 마친 후에 고객과의 계약을 실시한다.

 


 

또한 더 뉴 s class 차종만 최고급 유리막 코팅, 썬팅, 블랙박스, 보조배터리, PPF 시공 서비스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주기적 차량 관리를 위해 매년 전체 광택 시공 혜택 또한 주어진다.

㈜성일렌트카 관계자는 ‘프리미엄 장기렌트카를 이용하시는 고객들에게 보다 더 쾌적하고 전문화된 서비스를 선보이고 싶다. 장기대여시 받을 편의성 확대와 다양한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 주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프리미엄 장기렌트로 출고한 제1호 차량은 벤츠 신형 더 뉴 S-클래스 s400d 4matic 모델이다.

매년 30대 한정으로 포르쉐, 벤츠, 마세라티 등 프리미엄 장기렌트카 서비스를 제공 한다.

더 뉴 S-클래스는 더 고급스러워진 내·외관 디자인과 독보적인 첨단 기술을 적용했다.


제조사에서는 주행의 안정성과 즐거움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이어 "더 뉴 S-클래스는 높은 수준의 충돌 안전성을 위해 새로운 알루미늄 하이브리드 차체를 채택했다.


차체 소재의 경량화·차체 강성 강화를 통해 소음 및 진동을 줄이고 민첩한 핸들링을 제공하여 벤츠다운 정숙한 운행이 가능하고 다수의 혁신과 비교 불가능한 편안함, 높은 안전성을 통해 럭셔리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정립했다.

차량 구매가는 (개별소비세 인하분을 반영) 더 뉴 S 350 d 1억4천60만원·더 뉴 S 400 d 4MATIC 1억6천60만원·더 뉴 S 500 4MATIC 1억8천860만원·더 뉴 S 580 4MATIC 2억1천860만원이다.

㈜성일렌트카 프리미엄 장기렌트카 이용시, 계약부터 출고, 사후관리까지 책임지고 있어 보다 꼼꼼한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 성일렌트카 는 5/10일까지 송파구 문정동 가든파이브 메인 광장에서 더 뉴 s class 차량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파이낸셜경제 / 김윤정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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